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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진·격리자 별도시험장에서…가림막 점심시간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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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진·격리자 별도시험장에서…가림막 점심시간만

[앵커]

2022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이 한 달도 남지 않았습니다.

올해도 수험생들의 코로나19 확진 등에 대비한 조치들이 마련됐는데요.

작년과 다른 점이라면 가림막은 점심시간에만 사용되는 점입니다.

이동훈 기자입니다.

[기자]

코로나19 사태 속 두 번째로 치러지는 수능, 응시자는 50만9천여 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