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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한샘 '불법 비자금' 의혹‥임원 영장·최양하 전 회장 입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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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앵커 ▶

경찰이 국내 가구 업계 1위 한샘의 임원 등 관계자 2명의 구속 영장을 신청했습니다.

비자금 수십억 원을 만드는데 관여한 혐의입니다.

또, 당시 최종 결정권자였던 최양하 전 회장도 피의자 신분으로 불러 조사했습니다.

임명찬 기자가 단독 취재했습니다.

◀ 리포트 ▶

지난 2018년부터 지난해 말까지 '페이퍼컴퍼니'로 의심되는 4개 광고대행사를 만들어 비자금을 조성한 의혹을 받고 있는 한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