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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배우 김동현, 억대 사기로 또 집행유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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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억대 사기 혐의로 집행유예를 선고받은 배우 김동현(본명 김호성) 씨가 또 다른 사기 범행으로 재차 징역형의 집행유예를 선고받았습니다.

20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중앙지법 형사9단독 정종건 판사는 사기 혐의로 기소된 김씨에게 징역 1년 6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습니다.

자신이 광고모델로 있던 상조회사 대표에게 3천만원을 빌린 후 갚지 않고, 다른 피해자 3명을 상대로는 '아파트 사업 지분' 등을 미끼로 총 1억5천만원을 편취한 혐의 등입니다.

김씨는 2018년에도 또 다른 억대 사기 혐의로 집행유예를 받았고, 2012년과 2016년에는 사기 혐의로 각각 벌금 1천만원을 선고받은 바 있습니다.

영상으로 보시죠.

<제작: 오예진·김도희>

<영상: 연합뉴스TV>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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