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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영아 기상캐스터, 170cm 큰 키에 단아한 외모로 주목받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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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C뉴스

방송 캡처 [반응이 센 CBC뉴스ㅣCBC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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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C뉴스] 최영아 기상캐스터가 누리꾼 사이에서 주목받고 있다.

20일 오후 일부 포털사이트에는 최영아 기상캐스터의 이름이 오르내리고 있는 상황.

그녀는 2009년 YTN 기상캐스터를 거쳐 2010년 KBS에 입사한 뒤 KBS 뉴스에서 날씨 소식을 전해준 바 있다.

170cm의 큰 키를 자랑하는 최영아는 기상캐스터로 활동할 당시 단아한 외모에 늘씬하면서도 글래머러스한 몸매로 인기를 끌기도 했다.

최영아는 2013년 퇴사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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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C뉴스ㅣCBCNEWS 박현택 기자 press@cbc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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