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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유업 여직원 평가표에만 들어있던 황당한 문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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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남양유업 홍원식 회장이 육아 휴직후 복직한 여직원에게 인사상 불이익을 줬다는 의혹 저희가 전해 드렸는데요, 그런데 이뿐 아니라 직원 평가 항목에도 남녀 차별적인 내용이 들어 있는 것으로 저희 취재 결과 확인됐습니다.

한지연 기자의 단독 보도입니다.

<기자>

남양유업 홍원식 회장은 이번 국정감사에 세 번이나 불려 나왔습니다.

[홍원식/남양유업 회장 : 눈에 보이지 않는 아주 강한 압박을 해서 지금 못 견디게 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