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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사대에 선 '누리호'…30% 벽 넘어야 7번째 우주 강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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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출발 시간이 1시간 정도 늦어지고 있습니다만, 아무 문제 없이 현재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긴장감이 최고조에 달하고 있는데, 사실 자체 개발한 우주 로켓을 단 한 번에 성공시킬 확률은 30%도 되지 않는다고 합니다. 하지만 우리는 오늘(21일) 이 30%의 벽을 가뿐히 뛰어넘기를 기대해봅니다.

전병남 기자의 리포트 보시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