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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퇴한 밤] 신애라도 사춘기 아이는 어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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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아 동지’ 유튜브 채널 <육퇴한 밤>

세 남매 엄마이자 배우 신애라 인터뷰

육아 경력 23년 차, 육아 원칙은?

“네가 사춘기인 건 알겠는데...” 사춘기 아이들과 대화법 제안



“세 아이 키우며 (제가) 몇 발자국 먼저 갔다면 거기서 느꼈던 것들을 얘기하고 싶었고, 요즘 굉장히 몰두하고 있는 일이 있거든요. 그 이야기도 함께 나누면 좋겠다고 생각해서 나왔습니다.”

배우이자 세 남매의 엄마인 신애라씨가 21일 <육퇴한 밤>에 찾아온 이유입니다. 인터뷰는 지난 5일 서울 마포구 상암동에 있는 <채널에이(A)> 방송국에서 진행했습니다. ‘금쪽같은 내 새끼’ 녹화 사이 만남이 이뤄졌습니다. 40여 분의 시간 동안 그는 육아 노하우, 일과 가정 경영 사이에서 균형을 찾기 위해 애쓴 이야기들을 차근차근 들려줬습니다. 풍성한 이야기는 <육퇴한 밤> 인터뷰 영상에 기록했지만, 기사를 통해 살짝 공개합니다. 참, <육퇴한 밤>에선 이야기 손님의 직함 대신 ‘언니’라고 부르며 편히 이야기를 나눕니다.


“육퇴하고 맥주 한잔 하시는 분들, 보고 싶었던 영화 보는 분들 대단하세요. 내일 아침에 어떻게 일어나시지?” (웃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