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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브리핑] 논란 발언 "속기록서 삭제"…가능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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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뒤에 숨은 이야기 백브리핑 시작합니다.

첫번째 브리핑 < 속기록 삭제 > 입니다.

국회 문체위 국정감사에서 민주당 임오경 의원.

한복의 날을 맞아 직접 입고 왔는데요.

[임오경/더불어민주당 의원 : 아침에 가장 많이 들었던 말중에 '선보러 가냐, 시집가냐, 예쁘다' 참 적응하기 힘들었습니다. 옆에 계신 정청래 의원님께도 '오늘 한복을 좀 입고 같이 합시다' 그랬더니 거절당했습니다.]

같이 한복을 입자고 할 정도로 편안한 관계여서 그랬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