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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뒷광고 인플루언서' '100채로 불법 숙박공유' 세무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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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SNS에서 주로 활동하는 일부 인플루언서는 연예인보다도 영향력이 강해 광고수익 등이 상상이상인 걸로 알려져있는데요, 이들이 대거 세무 조사를 받았습니다. 소위 'SNS 뒷광고'로 거액을 벌어들이면서 세금 신고는 하지 않고, 슈퍼카는 업무 비용으로 처리하고 있었습니다.

이정연 기자입니다.

[리포트]
SNS에서 수백만 팔로워를 보유한 인플루언서 A씨. 이른바 뒷광고를 올리면서 수십억원을 벌어들였지만 사업자 등록도, 세금 신고도 하지 않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