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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푼리모'까지 같네"…프로야구 타격왕 싸움 '점입가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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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프로야구 정규시즌이 10경기도 채 남지 않은 가운데 막판 타격왕 경쟁이 아주 흥미롭습니다. 세 명의 선수의 타율이 3할4푼7리로 똑같습니다.

이다솜 기자입니다.

[리포트]
kt 강백호가 2루타를 때리며 '멀티히트'를 달성합니다.

4타수 2안타를 기록한 강백호의 타율은 1리가 오른 0.347로 상승했습니다.

반면 타격 1위를 달렸던 키움 이정후의 최근 부진이 길어지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