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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시대 열렸다"…정치권, 일제히 누리호 발사 축하(종합2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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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우주강국 디딤돌"·윤석열 "우주개척 중대 진전"



(서울=연합뉴스) 김수진 이은정 기자 = 정치권은 21일 한국형 발사체 누리호(KSLV-II) 발사에 대해 "우주시대를 향하는 문을 열었다"면서 일제히 축하했다.

누리호가 목표 고도인 700km에는 도달했으나, '더미 위성'(모사체위성)을 궤도에 올려놓는 데는 실패한 것에 대해서는 아쉬움도 드러냈다.

더불어민주당 송영길 대표는 페이스북에 "머리끝에서 발끝까지 우리의 기술과 의지로 만든 우리의 꿈이 우주에 이르렀다"며 "우리의 5천년 자취를 한 점에 응집시켜준 누리호의 뒷모습에 경의를 표한다"고 적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