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파리바게뜨 노노갈등' 관련 반론보도문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본 방송은 지난 7월 2일자 『파리바게뜨 양대노총 기싸움에…애꿎은 가맹점주들 피해』라는 제목으로 민주노총 파리바게뜨지회의 천막농성 등의 투쟁상황을 노노갈등으로 보도하였습니다.

이에 대해 민주노총 전국화학섬유식품산업 노조(파리바게뜨 지회)에서는 "파리바게뜨의 천막농성 등 투쟁은 SPC 파리바게뜨 사측의 노조파괴로 인해 시작한 것으로 대표노조 지위 변경 등 노노갈등과는 관련이 없으며, 매장 제빵사들이 업무일에 빵을 굽다가 시위에 참여하는 경우는 없으므로 점주가 빵을 직접 구웠다는 내용도 사실이 아니다"라고 밝혀왔습니다.

이 보도는 언론중재위원회의 조정에 따른 것입니다.



- Copyrights ⓒ TV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뉴스제보 : 이메일(tvchosun@chosun.com), 카카오톡(tv조선제보), 전화(1661-0190)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