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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유명 전직 카레이서, 8살 아이 발로 차고 '내동댕이'...경찰 수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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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직 카레이서, 아이 아버지와 술 마시다 폭행

8살 아이, 앞니 빠지고 입술·코 심하게 다쳐

"음식점 주인에겐 넘어져 다쳤다고 둘러댔다"

A 씨 "고의 폭행 아냐…치료비 등 부담할 것"

[앵커]
방송에 자주 나오는 전직 유명 카레이서가 8살 아이를 폭행해 경찰 수사를 받게 됐습니다.

아이를 바닥에 내동댕이치는 폭행 장면이 CCTV에 고스란히 담겼는데요.

이 남성은 YTN 취재진에 당시 술을 많이 마셨다며 고의로 한 것은 아니라고 밝혀왔습니다.

취재 기자 연결합니다. 신준명 기자!

[기자]
네, 사회1부입니다.

[앵커]
당시 무차별 폭행이 담긴 CCTV 영상을 YTN이 확보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