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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드코로나 코 앞인데…재택치료 환자 첫 사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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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드코로나 코 앞인데…재택치료 환자 첫 사망

[뉴스리뷰]

[앵커]

정부는 그간 단계적 일상회복의 전제 중 하나로 재택치료 확대 방침을 냈었죠.

그런데 확진자가 재택치료 하루 만에 숨지는 일이 발생했습니다.

관계당국 간 정보 공유 차질로 빚어진 일인데, 방역체제 전환을 앞두고 환자 관리체계에 빈틈이 생긴 것입니다.

김장현 기자입니다.

[기자]

지난 20일 코로나 확진 판정을 받은 60대 A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