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델타 변이 새로운 아종 일부 국가에서 확산..."전염성 더 강할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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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코로나19 델타 변이 바이러스의 아종, 즉 하위 변종인 'AY 4.2 변이'가 유럽 일부 국가 등에서 확산하면서 전 세계가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습니다.

아직 정확한 연구 결과가 나오지는 않았지만 기존 델타 변이보다 전염성이 더 크다는 분석도 나오고 있습니다.

보도에 김형근 기자입니다.

[기자]
지난 7월부터 방역 규제조치를 푼 영국,

최근 하루 신규 확진자가 4~5만 명씩 발생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