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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성훈♥야노시호, '75억' 하와이 하우스+추사랑 상위권 사립학교 '화제' [Oh!쎈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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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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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지민경 기자] 추성훈 가족의 아름다운 하와이 하우스가 공개돼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지난 22일 방송된 KBS 2TV 생방송 '연중 라이브’ '차트를 달리는 여자' 코너에서는 바다 건너 사는 스타들의 럭셔리 집들이가 공개됐다.

이날 추성훈과 야노시호 부부는 ‘바다 건너 스타 하우스’ 3위에 이름을 올렸다. 미국 하와이에서 거주 중인 추성훈 가족은 방송 등을 통해 널찍한 창문 너머로 한 폭의 그림 같은 바다와 하와이 전경이 한 눈에 보이는 보이는 집을 공개해 화제를 모았던 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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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을 통해 공개된 추성훈 가족의 하와이 하우스는 약 65평으로 추정되며 매매가가 약 75억 4천만원으로 알려져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들 가족이 하와이로 이주하게 된 계기는 딸 사랑이의 교육 때문이라고. 추사랑은 현재 하와이 상위권 사립학교에 재학 중이다.

한편 추성훈과 야노 시호 부부는 지난 2009년 결혼해 슬하에 딸 사랑이를 두고 있다. 2013년 ‘슈퍼맨이 돌아왔다’ 파일럿 방송부터 출연하며 많은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았다. 최근 '슈돌' 유튜브를 통해 하와이에서의 일상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mk3244@osen.co.kr

[사진] '연중 라이브'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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