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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품총서 실탄 발사…촬영감독 사망에 '할리우드 충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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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미국에서 서부영화를 촬영하다 배우가 쏜 소품 총에 맞아 촬영감독이 숨지는 일이 벌어져 할리우드가 충격에 휩싸였습니다. 촬영장 안전 문제가 다시 도마 위에 올랐고, 백악관도 유감을 표했습니다.

임종주 특파원입니다.

[기자]

미국 서부영화 '러스트' 촬영장입니다.

사건은 이틀 전 영화를 찍다가 일어났습니다.

배우 알렉 볼드윈이 쏜 소품용 총에 맞아 40대 촬영감독이 숨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