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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영도 그리스 리그 데뷔…"코치진, 동료 덕에 좋은 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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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영, 아이아스전에서 양 팀 합해 최다 13득점



(서울=연합뉴스) 하남직 기자 = 이재영(25·PAOK 테살로니키)이 그리스 여자프로배구 A1리그 데뷔전에서 양 팀 합해 최다인 13점을 올렸다.

이재영의 쌍둥이 자매 이다영(25)과 8개월여 만에 호흡도 맞췄다.

이재영은 24일(한국시간) 그리스 에보스모스의 스포츠센터에서 열린 아이아스 에보스모와의 방문경기에 출전해 13득점 했다. 공격 득점은 11개였고, 서브 에이스와 블로킹 득점을 1개씩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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