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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상진♥’ 김소영 “둘째 임신 아니고...” 해명한 이유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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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일보

사진=김소영 인스타그램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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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김소영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진단 키트를 공개하며 오해를 해명했다.

최근 김소영은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이거 둘째 테스트인 줄 알고 놀라는 분들 많으시더라고요 방송국 출입 전 코로나 검사입니다”라는 글과 함께 진단 키트를 들고 있는 모습을 게재했다.

앞서 김소영은 임신 테스트기와 비슷한 코로나 진단 키트로 인해 생긴 오해를 해명한 것으로 보인다.

한편 김소영은 2012년 MBC 공채 아나운서로 입사 후 ‘MBC 뉴스데스크’, ‘MBC 뉴스투데이’ 등에서 앵커로 활약했다.

2017년 퇴사 후 프리랜서로 활동 중인 그는 2017년 MBC 아나운서 오상진과 결혼해 슬하에 딸 하나를 두고 있으며 현재 이들 부부는 건강·경제 정보쇼 ’프리한 닥터’에 출연 중이다.

강민선 온라인 뉴스 기자 mingtung@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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