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BTS "아미 소리 질러!"…팬데믹 뚫고 전한 희망의 메시지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1년 만에 온라인 콘서트…"무대서 노래하고 춤출 때 가장 우리다워"

뷔, 근육통으로 안무 없이 공연…"속상하지만 다음엔 충분히 보여줄 것"


(서울=연합뉴스) 이태수 기자 = "걱정할 필요 없어. 떨어지더라도 착지할 방법을 알기 때문이야. 말은 필요 없이 그저 움직이면 돼. 춤에 허락은 필요 없으니까!"

이들의 히트곡 제목 '퍼미션 투 댄스'(Permission to Dance) 영문 가사 그대로, 춤에는 허락이 필요 없었다.

화려한 조명 아래에서 땀 흘리는 7명의 슈퍼스타에게도, 이들의 춤 선과 눈빛 하나하나 놓치지 않으려는 방구석 아미(방탄소년단 팬)에게도, 심지어 이를 조용히 지켜보는 취재진까지도 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