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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 대망론' 통할까?...국민의힘 오늘 충청 토론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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尹, 정치 참여 선언 이후 첫 지역 방문 대전 선택

"대대로 충남에 살아"…'충청 대망론' 불 지펴

역대 대선에서 '캐스팅 보트' 역할 해온 충청권

[앵커]
국민의힘 대선 경선 지역 순회 토론회가 오늘은 충청권, 그중에서도 대전에서 열립니다.

충청 출신 대통령을 꿈꾸는 여망에 불을 지피며 등장한 윤석열 전 검찰총장과 공약으로 반전을 노리는 홍준표, 유승민, 원희룡, 네 주자 사이에 치열한 토론이 예상됩니다.

황혜경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대권 도전 선언 이후 첫 지역 방문지로 대전을 택했던 윤석열 전 검찰총장!

서울에서 태어났지만 부친 때까지 집안 대대로 충남에서 터를 잡고 살았다며 '충청 대망론'에 불을 지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