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배윤정, 10년 전 프로필 보며 다이어트 자극.."예전 내 모습 그립기도"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헤럴드경제

[헤럴드POP=조은미 기자]


헤럴드경제

배윤정 인스타그램



배윤정이 10년 전 프로필로 다이어트 의지를 다졌다.

안무가 배윤정은 24일 본인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거의 십년전 프로필인거같다.. 예전의 나의모습이 그립기도하지만 아이엄마가된 지금은모습도 좋다.. 아니 좋아하려고 노력중이다 ㅋㅋ 다이어트를 하는것이 어려운건알았지만 와... 너무 안빠져 돌아버리것네 ㅋㅋㅋ 임신전으로 갈순없겠지만 그래도 근처까진 가자 난 떡볶이.튀김을 끊어야해....휴 #프로필사진#다이어트자극사진 #마른건바라지도않아 #8키로만더빼자 #화이팅#배윤정"이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따.

배윤정은 약 10년 전이라고 밝힌 본인의 프로필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배윤정은 앳된 미모와 함께 날씬한 몸매를 자랑하고 있다.

그는 이러한 본인의 과거 사진을 보며 다이어트 자극을 받았다면서도 과거와 달라진 본인의 상황에 만족감을 표하기도 했다.

한편 배윤정은 지난 2019년 11살 연하의 축구 코치와 결혼했으며 지난 6월 득남했다. 지난 7월 종영한 배윤정은 E채널 예능 프로그램 '맘 편한 카페 2'에 출연했다.

popnews@heraldcorp.com

Copyright ⓒ 헤럴드POP All Rights Reserved.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