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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막뉴스] "10년 만에 최악"...中, 전력 대란에 북한에도 'SO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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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만에 최악의 전력난에 시달리고 있는 중국.

최근 북한과 미얀마 등 주변국에서 전력 수입을 늘리고 있다고 홍콩 매체가 보도했습니다.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는 중국 세관 자료를 인용해 지난달 중국이 북한에서 수입한 전력량이 지난해 동기 대비 62% 증가했다고 전했습니다.

또 올해 1∼3분기 북한에서 수입한 전력량은 지난해 동기 대비 37% 증가한 약 140억 원 규모라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