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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물단지' 벨루가‥공공기관에 떠넘기기 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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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앵커 ▶

멸종위기종인 벨루가가 수족관에서 잇따라 폐사하면서 환경단체의 방류 요구가 거세지고 있습니다.

국내 한 수족관은 벨루가를 고래생태체험관으로 보내려다 환경 단체의 압박으로 거절당하기도 했습니다.

정인곤 기자입니다.

◀ 리포트 ▶

아이들이 지켜보는 가운데 벨루가가 수족관을 유유히 헤엄칩니다.

지난 2014년 롯데월드타워 아쿠아리움이 문을 열면서 러시아에서 수입된 벨루가 3마리가 이곳에서 살게 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