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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 절반 이상 "주택 양도소득세 완화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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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택 양도소득세 강화 정책이 오히려 매물을 줄였다는 비판이 제기되는 가운데, 국민의 절반 이상은 주택 양도소득세를 지금보다 완화해야 한다고 보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YTN이 여론조사 업체 리얼미터에 의뢰해 진행한 여론조사 결과를 보면 전체 응답자의 50.6%는 양도세를 완화해야 한다고 답했습니다.

강화해야 한다는 답변은 23.6%, 현재 수준을 유지해야 한다는 응답은 14.2%에 그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