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3층家=키즈카페급” ‘대전 장동건’ 김태균, 마당+엘베+다락방달린 ‘초호화’ 大저택 공개 [어저께TV]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OSEN

[OSEN=김수형 기자]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전설의 야구선수 김태균이 상상을 초월하는 으리으리한 대저택을 최초공개했다.

24일 방송된 KBS 2TV 예능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이날 새로운 가족으로 야구선수 출신 김태균이 합류됐다.

이날 최초로 김태균의 집과 가족이 공개됐다. 먼저 집안을 공개, 들어서자 야구 트로피가 가득한 모습. 집에 엘리베이터까지 있어 모두를 깜짝 놀라게 했다. 특히 3층 집 구조에 소유진도 “이 집 너무 재밌다, 엘리베이터 너무 신기해 구경가고 싶다”며 흥미로워 했다.

새로 합류한 슈퍼맨은 바로 한국 프로야구의 전설인 김태균이었다 야구실력만큼 전성기 시절 잘생긴 외모로 화제를 모았던 그는대전의 장동건이라고 불렸을 정도. 그는 2010년 야구여신이었던 김석류 아나운서와 결혼했다. 은퇴 후 ‘대전의 장동건’이란 별명에 대해 그는 “지금은 장돈(돼지)건이 됐다”고 받아쳐 웃음을 안겼다.

OSEN

이어 그는 집안에서 안마봉 하나로 움직이는 모습을 보여 의아함을 자아냈다. 그이유에 대해 묻자 김태균은 “야구장에서 힘을 많이 쓰다보니 집에선 최소한의 움직임만 쓴다”며침대에서 모든 걸 해결하는 스타일이라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심지어 딸들에게 물 심부름까지 시킬 정도. 엘리베이터로 휴대폰 배달까지 했다. 딸은 “물 찼는데 오래걸렸다”며 3층에서 1층까지 내려가는 길에 멀다고 했다. 그러면서 침대에서 움직이지 않는 김태균에게 “아빠 돼지 되겠다”고 말해 폭소를 안겼다.

그의 가족을 최초로 공개했다. 중학생인 첫째 딸은 방탄소년단 팬이었다. 이어 첫째 딸은 능숙하게 브런치 준비, 마침 엄마인 김석류 아나운서와 영상통화가 닿았다. 여전한 미모가 아름다운 모습.

OSEN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짧고 애틋했던 통화 후, 김태균은 다둥이 아빠인 차태현과 전화연결했다. 서로 아내 고민을 나누던 중, 김태균은 “아내가 아이를 안고가다 다리가 부러졌다”면서 육아상담도 이어갔다.

특히 사춘기인 첫째 딸에 대해 고민을 전하자 차태현은 “11살인 첫째 딸, 객식구처럼 대해야해, 밥도 항상 방에 넣어줘야해, 예의에 어긋난건 훈육해야하지만 그 외엔 원하는 대로 다 해줬다, 사춘기는 시간이 약이다”며 조언했다. 이어 두 딸 모두에게 똑같이 사랑을 표현해야한다며 육아팁을 전수했다.

계속해서 김태균은 아이들과 함께 숨바꼭질 놀이를 했다. 첫째 딸은 숨바꼭지 장소도 엘리베이터에 숨으며 남다른 기술(?)로 웃음을 안겼다.

분위기를 몰아 비밀의 공간인 다락방까지 공개, 천장에서 나무 계단이 나오자 자매를 위한 아지트가 나왔다., 알고보니 3층과 연결되어 있는 곳이었다. 소유진은 “완전 키즈카페다”며 집 구조를 신기해했다.

OSEN

다음은 마당에서 바비큐 파티를 즐겼다. 가족들의 진솔한 대화시간을 나누기 위해셔였다. 20년 넘게 야구만 했던 김태균은 “집보다 그라운드위에서 시간을 많이 보냈다”면서 “지금 생각하니 아이들과 추억이 없어, 그 동안 못했던 걸 해보고 스스로 만족할 수 있는 멋진 아빠가 되겠다”며 파이팅을 외쳤다.

/ssu08185@osen.co.kr

[사진] ‘슈퍼맨이 돌아왔다’ 방송화면 캡쳐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