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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주자들, 오늘 충청권 토론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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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향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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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0일 오후 대구 MBC에서 열린 국민의힘 대선 경선 후보자 대구·경북 합동토론회 시작 전 후보자들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왼쪽부터 홍준표, 원희룡, 유승민, 윤석열 후보.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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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대선 주자 4인은 25일 역대 대선에서 ‘캐스팅 보트’ 역할을 해왔던 대전·세종·충북·충남 지역 합동 TV 토론회에서 맞붙는다.

윤석열·홍준표·유승민·원희룡 후보는 이날 오후 5시30분 대전 KBS에서 열리는 충청권 합동토론회에 참석한다.

내달 5일 최종 후보 선출까지 2주도 안 남은 만큼 후보들은 중원 민심을 잡기 위해 이날 토론 전에도 충청 지역을 방문해 당원들과 만난다.

윤 전 총장은 이날 오후 대전시당을 방문해 캠프 충청권 선거대책위원들에게 임명장을 준다. 이후 같은 장소에서 대전 지역 언론인들과 간담회를 한다.

홍 의원은 이날 오전 여의도 캠프 사무실에서 경제 공약을 발표한다. 이후 대전시당으로 이동해 대전 지역 전·현직 기초 및 광역의원들과 간담회를 갖는다.

유승민 전 의원은 이날 오전 서울 송파구에 있는 e스포츠 경기장 ‘아프리카 콜로세움’에서 e스포츠 종사자들과 만나 처우 개선책을 논의한다.

원희룡 전 제주지사는 이날 오전 서울 서초구 대검찰창을 방문해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를 공직선거법상 허위사실 공표 혐의 등으로 고발할 예정이다. 이후 대전시당에서 기자 간담회를 한다.

유설희 기자 sorry@kyungh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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