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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축은행-대장동' 시작부터 '박영수 전 특검' 등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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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대장동 의혹을 거슬러 올라가 보면 10년 전 저축은행 부실과 그에 대한 부실수사 의혹이 있습니다. 지난주 보도 해드린 내용입니다. 그런데 그때부터 유력 법조인의 이름이 '대장동'과 맞물려 등장합니다. 바로 '박영수 전 특별검사'입니다.

부산저축은행과 대장동 개발업자들 그리고 검찰과 박영수 전 특검까지 당시 무슨 일이 있었는지, 라정주 피디가 추적했습니다.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