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빙상연맹 조사위, 27일 첫 회의…'고의충돌' 의혹 심석희 불출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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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사 대상과 범위 정할 예정"


(서울=연합뉴스) 김경윤 기자 = 쇼트트랙 국가대표 심석희(24·서울시청)의 2018 평창동계올림픽 고의 충돌 의혹 등을 들여다볼 대한빙상경기연맹 조사위원회가 첫 회의를 연다.

양부남 조사위원장 등 총 7명의 위원으로 꾸려진 조사위원회는 27일 오후 서울 송파구 대한빙상경기연맹 회의실에서 1차 회의를 열고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한다.

조사위는 1차 회의에서 조사 대상과 범위를 정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