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소상공인업체 80만 곳 2.4조 손실보상..."우리도 보상하라"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앵커]
코로나19 방역 조치 이행으로 경제적 손실을 본 소상공인 사업체 80만 곳에 대해 모두 2조 4천억 원을 주는 손실보상 지급 안이 확정됐습니다.

이번 보상 대상에서 제외된 자영업자 단체들은 피해 보상을 요구하며 반발하고 있습니다.

보도에 김상우 기자입니다.

[기자]
손실보상위원회는 소기업과 소상공인 사업체 80만 곳에 대해 보상금을 주기로 확정했습니다

지난 7월부터 석 달간 방역조치에 따른 집합금지와 영업시간 제한 조치를 이행해 손실을 본 곳들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