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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에 정보 내겠다는 TSMC…삼성 "차분히 준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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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에 정보 내겠다는 TSMC…삼성 "차분히 준비"

[앵커]

미국 정부가 각국 반도체 업체에 영업비밀 제출을 요구한 시한이 임박했습니다.

그런데 세계 최대 반도체 수탁 가공업체 대만 TSMC가 제출을 결정하면서 삼성, SK하이닉스도 더 수세에 몰리고 있는데요.

삼성이 처음으로 이 문제에 대해 입을 열었습니다.

김지수 기자입니다.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