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검찰, 김만배·곽상도 뇌물 혐의 입증 주력...영장 곧 결론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앵커]
대장동 의혹을 수사하는 검찰이 화천대유 대주주 김만배 씨 구속영장 재청구를 앞두고 막판 혐의 다지기에 주력하고 있습니다.

특히 곽상도 의원 아들에게 준 퇴직금 50억 원을 뇌물이라고 의심하고 있는데, 대가성 입증 여부가 관건입니다.

검찰청에 나가 있는 취재기자 연결합니다. 나혜인 기자!

[기자]
네, 서울중앙지방검찰청입니다.

[앵커]
김만배 씨가 어제도 밤늦게까지 조사를 받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