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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짧은햇님 "김선호, 제 대기실 찾아온 첫 연예인"…미담 재조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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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투데이 전형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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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솔트앤터테인먼트(왼쪽), 입짧은햇님 유튜브 채널(오른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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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선호에게 임신중절을 요구받았다는 전 연인 A씨의 폭로가 거짓이라는 의혹이 제기된 가운데, 과거 김선호의 미담이 속속 재조명되고 있다.

27일에는 지난해 12월 유튜버 입짧은햇님이 유튜브 라이브 방송에서 한 발언이 온라인에서 다시 주목을 받았다.

그는 당시 방송에서 tvN '놀라운 토요일 - 도레미 마켓(놀토)'에서 만난 김선호에게 고마운 마음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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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입짧은햇님 유튜브 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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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제가 원래 먹방에서 놀토에서 본 연예인 얘기 잘 안 하지 않냐"라며 "제 기억이 맞다면 처음에 나오셨을 때, 처음으로 제 대기실에 먼저 오셔서 인사해주셨던 분인 것 같다"고 말했다.

이어 "이번에 (놀토에) 두 번째로 나오시는 건데, 처음에는 문근영씨랑 나오셨다. 그때는 신인이고 잘 모르는 분이어서 그랬는지, 이번에 나오시니까 스태프들 반응이 다르더라. 줄 서서 사진 찍고 그랬다"고 말했다.

입짧은햇님의 발언은 지난 26일 김선호에게 제기된 '배우 K' 의혹이 사실과 다르다는 보도 이후 분위기가 반전되면서 재조명되고 있다. 이날 디스패치는 배우 K 의혹의 폭로자이자 김선호의 전 연인인 A씨가 잦은 외도와 사치스러운 생활로 김선호를 힘들게 했다며 임신중절 역시 김선호와 합의한 것이었다고 보도했다.

전형주 기자 jhj@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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