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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육군 성추행 피해자‥"'킬러'라는 소문에 따돌림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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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앵커 ▶

육군의 부사관이 상관한테서 성폭력을 당한 뒤 두 차례나 스스로 생을 정리하려 한 사건.

피해자는 사건을 신고한 뒤 집단적인 거짓 소문과 따돌림에 시달려야 했고 그러다 옮겨간 부대에서는 또 다른 성폭력을 당했다고 합니다.

이 고통스러운 상처를 다시 언급하는 게 또 다른 고통이지만 군의 사건 처리를 참다못한 피해자가 직접 MBC에 증언했습니다.

남효정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