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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화상수업 중 물소리"…목욕하며 강의한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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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코로나19로 온라인 화상 강의가 이어지고 있지요. 장점도 많지만, 비대면이다 보니 이런저런 문제도 일어나는데, 오늘(27일) 한 대학의 온라인 수업에서 황당한 일이 벌어졌습니다.

박재현 기자가 단독보도합니다.

<기자>

오늘 오전에 있었던 한양대 에리카 캠퍼스의 한 전공 수업, A 교수가 9주 차 강의를 진행하고 있었습니다.

온라인 강의였지만 음성으로만 진행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