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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워넷 주가 11%↑...21억 규모 전환청구권 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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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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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워넷 주가가 상승세다.

28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오전 9시 12분 기준 파워넷은 전일 대비 11.88%(760원) 상승한 7160원에 거래되고 있다.

파워넷 시가총액은 1200억원이며, 시총순위는 코스닥 855위다. 액면가는 1주당 1000원이다.

지난 26일 파워넷은 21억 규모의 무기명식 이권부 무보증 사모 전환사채를 청구했다고 공시했다.

발행 주식 수는 44만4821주다.

또한 지난해 연결 기준 영업익은 전년 동기 대비 27.9% 증가한 66억원으로 집계됐다. 매출액은 전년 대비 14.5% 늘어난 1472억원, 당기순이익은 96.1% 감소한 2억원이다.

회사 측은 "전환사채 발행에 따른 금융비용 및 평가손실과 관계기업 투자지분에 대한 손상차손 인식으로 비현금성 영업외비용이 증가했다"고 설명했다.
전기연 기자 kiyeoun01@aju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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