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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욱 앵커의 시선] 실버 취준생 분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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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 혹시 '임계장'을 기억하시는지요? 지난해 아파트 경비원의 비극적 죽음을 계기로 세상에 알려진 줄임말이 '임계장' 입니다.

공기업에서 38년을 일한 정년 퇴직자가 자신의 임시 계약직 체험기에 붙였던 이름이지요. 그는 아파트 경비원, 빌딩 청소원, 주차관리원, 배차원을 전전했습니다. 미세먼지 마스크와 방한복을 주십사 했다가 이런 조롱과 타박을 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