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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유, 언제 이렇게 섹시해졌나…못본 사이 점점 예뻐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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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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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가수 겸 배우 아이유가 근황을 공개했다.

아이유는 2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모티콘과 보라색 하트를 덧붙인 뒤 두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지난 4일 공개한 라이브 영상 이후 약 3주 만에 첫 SNS 게시물이다.

사진에는 아이유가 블랙 홀터넥 상의를 입은 채 카메라를 응시하는 모습이 담겼다. 레드립을 바른 아이유의 모습이 사뭇 색다른 분위기를 자아낸다.

1993년생으로 한국 나이 기준으로 스물아홉 살인 아이유는 열여섯 살이던 2008년 '미아'로 데뷔했다. '좋은 날'을 히트시키며 국민 여동생으로 인기를 얻었고, 현재는 세대를 아우르는 국민적 인기를 누리고 있다.

한편 아이유는 오는 12월 4일 4년 만에 멜론뮤직어워드 2021 무대에 오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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