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부산 원룸서 화재…40대 숨진 채 발견

댓글 1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부산 원룸서 화재…40대 숨진 채 발견

어젯밤(27일) 10시 20분쯤, 부산시 수영구 광안동의 한 원룸 1층에서 불이 났습니다.

이 화재로 원룸 거주자인 40대 A씨가 화상을 입어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숨졌습니다.

또 침대와 가재도구가 불에 타 소방서 추산 790여만 원의 재산 피해가 발생했습니다.

경찰은 전기포트 누전으로 화재가 발생한 것으로 추정하고 정확한 화재 경위와 A씨의 사망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TV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