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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6세' 안선영, 쫙쫙 갈라진 초콜릿 복근 '눈길'…"집 나갔다 돌아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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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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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정서희 기자] 방송인 안선영이 탄탄한 복근을 자랑했다.안선영은 자신의 SNS에 "챌린저 여러분 오늘도 땀 흘리고 운동하셨나요? 전 집 나갔던 복근이 슬슬 돌아오는 중이에요 흐흐"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이어 "다들 (운동)중간에 상황에 지거나, 음식에 지거나, 자기 자신에게 지거나 했다 해도 '에이 이번 생은 글렀어'하고 포기하지 마시고, 남에게 인정받기 위함이 아닌 나 자신을 위한 다이어트 하시길 바래요. 작심삼일도 100번이면 일 년"라고 덧붙이며 다이어트에 도전 중인 사람들을 응원했다.

이와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운동을 마친 안선영이 엄지손가락을 치켜세운 채 인증샷을 찍고 있다. 검은색 브라톱에 레깅스를 입은 그는 뚜렷한 11자 복근을 자랑해 눈길을 끈다.

1976년생으로 우리나라 나이 기준 46세인 안성영은 끊임없는 자기관리와 식단관리로 많은 이들을 감탄케 한다.

가수 손승연은 "언니! 몸매 무슨 일", 디자이너 요니P는 "와 이 언니 미쳤다. 최고네요. 너무 멋저요" 등의 댓글을 남겼다.

한편 안선영은 2013년 3살 연하 남편과 결혼해 슬하에 아들 서바로 군을 두고 있다. 현재 채널A 예능프로그램 '다시 뜨거워지고 싶은 애로부부'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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