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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부인 연봉 급증" vs "이재명 폭력적 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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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휴일에도 여야는 이재명, 윤석열 두 대선 후보를 둘러싼 각종 의혹을 문제 삼으며 난타전을 이어갔습니다.

더불어민주당은 윤석열 후보 부인 김건희 씨의 연봉이 급증했다는 의혹을, 국민의힘은 이재명 후보가 조카 살인 사건을 변호한 전력을 파고들었습니다.

권민석 기자의 보도입니다.

[기자]
민주당은 윤석열 후보의 서울중앙지방검찰청장 취임을 계기로 부인 김건희 씨 연봉이 급상승했다고 주장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