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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리도 물가도 고공행진...서민들 '이중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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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지난주 한국은행이 기준금리를 3개월 만에 올리면서 0%대 금리 시대가 끝났습니다.

금리 인상은 곧바로 가계부에 영향을 미치는데, 가뜩이나 물가도 급등한 상황에서 서민들의 시름이 깊어지고 있습니다.

이강진 기자입니다.

[기자]
지난달 은행권의 주택담보대출 금리는 3%대 중반 가까이, 신용대출은 4% 중반으로 치솟았습니다.

3년 만에 가장 높은 수준이고 상승 폭은 6년 5개월 새 가장 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