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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발표] 토트넘-번리전 연기...사유는 폭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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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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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 김대식 기자 = 토트넘과 번리의 경기가 폭설로 연기됐다.

토트넘은 28일 오후 11시(한국시간) 영국 번리에 위치한 터프 무어에서 번리와 2021-22시즌 프리미어리그(EPL) 13라운드를 치른다. 토트넘은 승점 19점으로 7위, 번리는 승점 9점으로 18위를 달리고 있다.

경기를 앞두고 비상 상태에 빠졌다. 번리 지역에 갑작스럽게 폭설이 내린 것이다. 경기 진행 여부를 판단하기 위해서 경기 감독관이 끝까지 고민했다. 양 구단은 선발 명단까지 발표할 정도로 경기 준비에 최선을 다했다.

그러나 결국 경기는 연기됐다. 토트넘은 공식 채널을 통해 "번리와의 경기는 기상 악화로 인해 연기됐다"고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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