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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생·연결·회복'..."자연의 모습처럼 성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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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기후변화와 코로나19 등 최근 전 세계에 '위기'로 다가온 이런 현실을 자연, 즉 생태학적 관점에서 바라보고 성찰하자는 내용을 담은 전시회가 열렸습니다.

전시회에 참여한 작가들은 하나같이 인간 중심적 사고에서 벗어나 자연과의 공생과 연결을 강조했습니다.

김현우 기자입니다.

[기자]

- '대지의 시간' 기획전, 국립현대미술관 과천관, 2022년 2월 27일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