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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진♥' 류이서, 임신 의혹 잠재우자마자 "귀여운 두살"..아기 전진에 애정폭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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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

[OSEN=김수형 기자] 그룹 신화 전진의 아내 류이서가 임신설 쏙 들어갈 날씬하 몸매로 근황을 전했다.

류이서는 28일 자신의 SNS에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류이서는 전진과 함께 나란히 포즈를 취한 모습.

이어 그는 "지니랑 결혼식 갔다가 돌아오는길에 길 잘못 찾고 흐흐 "라며 특유의 귀여운 웃음을 지으면서 "우리 는 집에 도착했더니 저렇게 총총 뛰어가네유 귀여운 두살"이라며 아기 이모티콘을 덧붙였다.

전진이 자신에게 아기 같이 귀엽다는 듯 또 한 번 사랑꾼 모드를 펼쳤다. 특히 임신 의혹을 받은 류이서가, 날씬한 몸매를 당당하게 드러내고 있어 더욱 눈길을 사로 잡았다.

앞서 류이서는 임신 해프닝을 겪은 바 있다. 그가 카페 사진과 함께 "이제는 핫초코"란 글을 올리자 한 누리꾼은 "'이제는 핫초코' 라는건.. 커피 못먹으니 핫초코이신거같은데 혹시 임신?!!!..임신이 아니시라면 오지랖 죄송합니다"란 댓글이 달았던 것. 이에 류이서는 "어머 아니에유 흐흐 원래 아이스바닐라라떼 마셨는데 이제 겨울이라 핫초코 헤헤"라는 친절한 답글을 달아 사랑스러운 매력을 뽐냈던 바 있다.

한편 류이서와 전진은 지난 2020년 9월 결혼했으며 SBS 예능 프로그램 ‘동상이몽 2 - 너는 내 운명’에 출연해 풋풋한 신혼생활을 공개해 화제를 모았다.

/ssu08185@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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