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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SG워너비 M.O.M 완전체, 'MMA 2021' 출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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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사진=멜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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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스타in 윤기백 기자] ‘놀면 뭐하니?’에서 결성된 프로젝트 그룹 MSG워너비의 M.O.M이 ‘MMA 2021’(멜론뮤직어워드 2021)에 완전체로 뜬다.

29일 멜론에 따르면, M.O.M의 멤버 지석진·KCM·박재정·원슈타인 전원이 오는 4일 열리는 ‘MMA2021’ 참석을 확정했다. 반 년 만에 재회한 네 사람은 2021년 상반기를 장식한 화제의 곡 ‘바라만 본다’의 무대를 꾸미며 관객들에게 잊지 못할 감동을 선사할 예정이다.

‘바라만 본다’는 다가가지 못하는 사랑에 대한 감정을 담은 미디엄템포 R&B 발라드 곡으로 히트 메이커 박근태, 김도훈(RBW)의 만남으로 크게 화제가 된 바 있다.

‘MMA2021’은 내달 4일 오후 6시부터 온라인으로 생중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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