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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TS, 2년 만에 미국서 대면콘서트…5만 아미에 불타오른 LA의 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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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건 디 스탤리언 깜짝 등장…"아미와 함께하는 게 믿기지 않아"

공연 끝나고도 팬들 '덩실덩실' 여운 그대로…"놀라운 경험"


(로스앤젤레스=연합뉴스) 정윤섭 특파원 이태수 기자 = "아미(방탄소년단 팬)가 바로 여기 있다는 게 아직도 믿기지 않아요. 저는 좋아서 이렇게 몸을 흔들거립니다. 여기 '보라해'도 있고, '사랑해'도 있고, 사랑한다는 말이 참 많네요."

한국에서 온 7명의 청년이 미국 엔터테인먼트 산업의 메카 로스앤젤레스를 '다이너마이트'처럼 터뜨리고 '버터'처럼 녹여버렸다. 온 에너지를 다해 '피 땀 눈물'을 토해내며 선명한 보랏빛 'DNA'를 각인시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