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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인 대상 자율주행차 서비스 시작…서울 도심서 '쌩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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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내일(30일)부터는 서울 상암동에서 시민들이 택시처럼 탈 수 있는 자율주행차 3대가 다닐 예정입니다. 내년부터는 서울 청계천과 강남권에서도 다닐 거라고 하는데요.

김영민 기자가, 오늘 먼저 보고 왔습니다.

[기자]

운전석에 앉은 사람이 손을 무릎 위에 놨지만, 자동차가 알아서 움직입니다.

오늘 서울 상암동에서 첫 선을 보인 전기차 기반의 자율주행차입니다.

[정성균/자율주행 업체 임원 : 저희 같은 경우에는 신호등을 카메라로도 인식하고, V2X(차량사물통신) 인프라를 통해서도 인식하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