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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담비, 곱창→막창 폭풍 흡입 "미친다"..3kg 쪄도 늘씬하니 계속 먹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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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

[헤럴드POP=박서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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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담비 인스타 스토리



가수 겸 배우 손담비가 일상을 전했다.

29일 손담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JMT. 내 사랑 곱창. 미친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 세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손담비가 곱창집을 찾은 모습이 담겼다. 손담비는 곱창, 대창, 막창, 염통에 양파, 감자 등을 함께 굽고 있다. 보기만 해도 군침이 도는 곱창 비주얼이 돋보인다. 또 손담비는 보글보글 끓고 있는 찌개에 "미친다"고 반응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손담비는 현재 IHQ 예능 프로그램 '언니가 쏜다!'에 출연하고 있다. 최근 손담비는 5kg 감량에 성공했지만 다시 3kg가 쪘다며 다이어트를 선언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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