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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 정국 '제임스 코든쇼'서 넘어져 굴러도 스태프 도운 '인성갑' 미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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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매체 "베스트 보이" 주목

[텐아시아=김순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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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BTS) 정국이 훈훈한 미담으로 '인성갑' 아이돌의 면모를 보여줬다.

최근 방탄소년단 멤버 정국이 미국 CBS 인기 토크쇼 '더 레이트 레이트 쇼 위드 제임스 코든'(The Late Late Show with James Corden, 이하 '제임스 코든쇼') 촬영 중 스태프를 도와주는 따뜻한 모습으로 해외 매체의 주목을 받았다.

미국 매체 '코리아부'(koreaboo)는 방탄소년단 정국이 '제임스 코든쇼'에서 스태프를 도우며 "베스트 보이" 이상의 닉네임을 얻었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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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체에 의하면, 방탄소년단은 최근 제임스 코든과 함께 '횡단보도 콘서트'(Crosswalk Concert)’를 촬영했다.

이는 빨간불에 차가 멈춰 있는 동안 횡단보도 한가운데서 '퍼미션 투 댄스'(Permission to Dance), '버터'(Butter) 등의 공연을 촬영한 것으로 행운의 팬들은 멈춰서 트위터를 통해 사진과 동영상을 공유하기도 했다고 전했다.

특히 매체는 멤버 정국의 행동이 아미들의 눈도 사로잡았다고 덧붙였다.

방탄소년단은 매 공연이 끝난 후, 다가오는 차량들을 피해 인도로 달려갔는데 그 사이 스태프들은 차들이 이동 할 있도록 소품들을 횡단보도 밖으로 옮기는데 고군 분투했다고 말했다.

그러던 중 정국은 스태프를 도우려 도로로 질주했고 거대한 소품을 인도로 끌고 가는 것을 도와줬다고 설명했다.

이에 아미들은 친절하게 행동하는 정국의 모습을 보는 것을 좋아했고 이 사려 깊은 순간에 대해 트위터를 통해 이야기했다 전해 따뜻함을 안겨준 해당 일화가 뜨거운 화제를 모았음을 느끼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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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 함께 정국이 인도로 이동하던 중 멤버와 충돌한 후 넘어지고 굴렀음에도 몸을 사리지 않고 스태프를 도우러 뛰어간 사실이 뒤늦게 전해지며 감동을 더욱 배가 시켰다.

이를 트위터에서 접한 해외 팬들은 "제임슨 코든쇼에서 물건을 옮기는 것을 돕는 정국, 그것은 그가 매우 스윗하다는 것을 보여줘♥" "정국은 너무 소중해, 베스트 보이" "정국은 정말 겸손의 왕, 가장 부드럽고 친절한 소년" "선한 사람이고 무엇보다 순수한 마음을 가졌어" "혼돈 속에서 스태프들을 도우려고 몸을 돌린 모습이 얼마나 세심한지.. 순수해...쿠키ㅜㅜ" "그는 가장 달콤하고 친절한 사람이예요" "그는 너무나 소중한 영혼이예요♥" 등 정국의 모습에 감동 받고 극찬하는 반응을 보였다.

이를 본 국내 팬들은 "미담 제조기 또 미담꾹했네 인성갑" 등 뜨거운 반응을 보이기도 했다.

해당 소식은 해외 매체 '엔터테인먼트 데일리'(Entertainment Daily)에서도 주목해 보도했다.

한편, 정국이 스태프를 도와준 다양한 미담은 과거로부터 끊임 없이 전해져 오면서 '미담 제조기'라고도 불리고 있다.

이 중 정국이 '아육대'에서 자발적으로 쓰레기를 주워 뒷정리한 일화와 '뮤직뱅크'에서 끝까지 남아 무대 위 소품을 정리하며 스태프를 도와준 사례 등은 인성과 겸손 그리고 배려심까지 보여주는 미담 중 하나로 꼽힌다.

김순신 텐아시아 기자 soonsin2@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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